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790
스포츠경향
엠게임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 43만주를 소각한다고 1일 밝혔다.
소각되는 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수의 약 2.24%에 해당하는 규모다. 소각이 완료되면 엠게임의 발행주식수는 기존 1920만2574주에서 1877만2574주로 줄어든다. 이번 소각은 자본금 감소 없이 유통 주식 수를 직접 축소해 주당가치 희석을 방지하고, 주주 친화 정책을 한층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