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326
서울경제
아시아인 비하 ‘눈 찢기’ 제스처 취해
논란 커지자 공개 사과 후 사퇴 발표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던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를 향해 이른바 ‘눈 찢기’ 제스처를 한 멕시코 남성이 거센 비판 여론 끝에 결국 자신이 맡고 있던 협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양손으로 눈을 옆으로 잡아당기는 ‘눈 찢기’는 아시아인의 신체적 특징을 조롱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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