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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새로운 소식

“고향팀에 와서 좋아...가족들도 신났다” 김하성의 새 동료 조이 바트의 이적 소감

뉴
뉴스쟁이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415

MK스포츠

김하성 의 소속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의 새로운 백업 포수 조이 바트 (29)는 고향팀에 온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바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 와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고향에 와서 기쁘다”며 이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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