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 떠나도…위메이드맥스·플레이 "우리 길 간다"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1303

뉴시스

"동요할 필요 없다"…위메이드 두 자회사 대표 사내 메시지

'나이트 크로우' 위메이드맥스, 새 주인 체제서 '개발축' 자처

상장사 3사…위메이드·맥스·플레이 모두 상한가 기록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중국계 자본을 새 주인으로 맞는 위메이드의 두 게임 자회사가 "개발과 서비스에 변화는 없다"며 내부 결속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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