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만 1년 1200건' 멕시코 티후아나서 '부패 시신' 발견…"이란 대표팀, 수습 직후 훈련장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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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이 훈련하는 멕시코 티후아나의 경기장 앞에 버려진 시신이 발견됐다.
멕시코 매체 아리스테기노티시아스는 13일(한국시간) "지난 금요일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이 훈련하는 티후아나 경기장 인근에 시신이 버려져 있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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