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5324
뉴스1
인프라 확충 마쳤지만 안전 이유로 시간당 이착륙 35회 유지
국제선 늘리자니 도민 이동권 걸림돌…제2공항 논의 다시 부상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제주의 하늘길은 꽉 막혀있다. 식당 규모는 키웠는데 출입문을 좁게 열어둬 밀려드는 손님의 발길을 돌리게 하는 상황이 현재 제주국제공항에서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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