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도 사람도, 걸음걸이 보면...‘이것’이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1952
코메디닷컴
치매 초기 노인 보폭, 정상 노인보다 20~25% 감소/치매 초기 반려견은 ‘앞다리 보폭’에 뚜렷한 변화
사람이나 반려견이나 걷는 속도가 느려지고 보폭이 짧아지면, 치매 초기 증상을 의심해 적극 대처해야 한다. 기억력 감퇴나 인지 기능 저하가 겉으로 드러나기 수년 전부터 걸음걸이부터 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보폭이 눈에 띄게 짧아지는 현상은 치매를 일찍 알아챌 수 있는 강력한 경고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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