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02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대표팀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 (파르마)을 두고 EPL 클럽들의 영입 경쟁이 시작됐다고 한다. 잠정 이적료가 무려 4000만유로 선에서 형성되고 있다. 애스턴 빌라 와 리즈 유나이티드 가 스즈키를 두고 영입전을 펼치고 있다.
유럽 매체 '365스코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스즈키 자이온을 두고 4000만유로 영입 경쟁이 붙었다. 애스턴 빌라와 리즈가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를 영입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애스턴 빌라가 먼저 스즈키 영입을 추진했고, 일란 멜리에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리즈가 그 다음에 접촉을 시도했다. 그런데 파르마가 스즈키의 몸값으로 무려 4000만유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703억원이다. 그의 현재 시장가치는 2000만유로다. 파르마가 바라는 이적료와 큰 차이를 보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