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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KT 로 돌아온 패리스 배스 가 데뷔 시즌과 같은 파괴력을 재현할 수 있을까. 이를 위해선 해결해야 할 과제도 있다.
수원 KT는 2일 배스와의 1옵션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2023-2024시즌에 KT를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끈 후 세 시즌 만의 귀환이다. KT는 당시 54경기 평균 25.4점 3점슛 2.5개(성공률 35.8%) 10.9리바운드 4.6어시스트 1.8스틸로 맹활약한 배스에게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몸값이 치솟은 배스는 KT의 제안을 거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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