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고 광고 갔다가 경기 재개 놓쳤다...돈에 미친 FIFA, 월드컵 중계 첫날부터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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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선수 보호를 위해 만든 3분 휴식이 중계 광고 논란으로 번졌다.
영국 ‘가디언’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폭스가 2026 북중미월드컵 중계에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도중 전체 화면 광고를 내보냈고, 이에 미국 축구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FIFA는 북미 여름 더위에 대비해 이번 월드컵에서 전 경기 전·후반 한 차례씩 3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도입했다. 온도와 무관하게 모든 경기에서 적용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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