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5조 재건기금' 약속해놓고…트럼프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5095
매일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소 3000억 달러 규모의 재건 자금 조달 계획이 포함된 미국·이란간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최종 합의가 아니라면서 향후 상황에 따라 군사 행동이 재개될 가능성도 언급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프랑스 에비앙레뱅을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기자들과 만나 이란과의 양해각서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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