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570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패·패·승·승·승’ 역스윕 드라마의 서막일까. 끝난 줄 알았던 T1은 무너지지 않았다. 1·2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탈락 직전까지 몰렸던 T1이 기어코 반격의 신호탄을 쐈다. 벼랑 끝에서 잡아낸 한 세트. 이제 대전컨벤션센터에는 ‘역스윕’이라는 두 글자가 다시 떠오르기 시작했다.
T1은 8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조 2라운드에서 G2 e스포츠를 상대로 3세트를 따내며 세트스코어 1-2로 추격에 성공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