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나가는 김도영 “홈런왕? 포기해야죠…오스틴 대단해”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389

중앙일보

“홈런왕요? 저는 일단 포기했습니다. (웃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 은 올 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과 치열한 홈런왕 경쟁을 하고 있다. 13일까지 두 타자가 나란히 홈런 19개를 때려 공동 선두다. 김도영이 지난 9일 시즌 19호 홈런을 날리자 오스틴이 바로 다음날(10일) 시즌 18호와 19호포를 한꺼번에 폭발해 어깨를 나란히 했다. 15홈런의 3위 최정(SSG 랜더스) 외에는 별다른 추격자도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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