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여학생 살해' 장윤기 아버지, 경찰이 증거 인멸…참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4034
노컷뉴스
"친족상도례 폐지했듯 증거인멸 친족 특례도 검토 필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 범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 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한 데 대해 "참담하고 황당한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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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상도례 폐지했듯 증거인멸 친족 특례도 검토 필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 범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 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한 데 대해 "참담하고 황당한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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