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 3X3 아시아컵으로 자신감 얻었어...원 팀으로 좋은 결과 있을 것" 3X3 농구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노리는 김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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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고양] 이정엽 기자= 대학리그 최고의 슈터 김승우(연세대학교)가 3X3 무대에서도 자신의 진가를 발휘해 원하는 목표를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승우가 속한 'Team KOREA'는 13일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에서 열린 KBA 3X3 프라임 리그 2026 1일 차 예선 경기에서 블랙라벨스포츠, 전북특별자치도농구협회, COSMO를 모두 꺾고 3연승으로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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