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前 KIA' 투수는 "정말 싫다"고 한 보직, KBO MVP는 기꺼이 해낸다…4이닝 1자책→6월 ERA 1.69

뉴
뉴스쟁이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0310

OSEN

[OSEN=조형래 기자] 과거의 위상에서 많이 추락했다. 하지만 팀을 위해서 어떤 보직에서든지 기꺼이 나서고 있다. KBO MVP 출신 에릭 페디 ( 시카고 화이트삭스 )가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페디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와의 경기, 오프너 이후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4이닝 5피안타 3볼넷 2탈삼진 2실점(1자책점)의 기록을 남겼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