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오스틴, 트윈스 44년 염원 풀어주려나...염경엽 "LG 첫 MVP와 홈런왕 꼭 만들고 싶다"

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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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LG 첫 MVP 만들고 싶다".

LG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리그 최강의 타격을 펼치고 있는 오스틴 딘(30)을 트윈스 역대 최초의 MVP와 홈런왕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LG는 전신 MBC 청룡을 포함해 여태껏 정규리그 MVP를 배출하지 못했다. 홈런왕도 없었다. 비원의 꿈을 오스틴으로 통해 풀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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