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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브라질이 다시 월드컵 정상에 도전한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오는 14일 오전 7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모로코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첫 경기를 앞두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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