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부상한 아데토쿤보 보스턴행 딜레마. ESPN "보스턴은 우승 원-투 펀치를 해체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16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야니스 아데토쿤보 의 차기 행선지. 마이애미 히트 가능성이 가장 높았지만, 문제가 생겼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마이애미의 제안을 밀워키가 만족스러워하지 않는다. 마이애미는 더 이상의 트레이드 패키지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양 팀의 협상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고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