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318
중앙일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이 모두 확정된 가운데, 통계 전문업체 옵타는 프랑스를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옵타는 4일(한국시간) 32강 일정 종료 후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우승 확률을 공개했다. 프랑스가 28.89%로 가장 높았고, 아르헨티나(16.32%), 스페인(12.96%)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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