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억 대박 쳤지만 '5년간 우승 0회'…英 테니스 여신, 갑자기 기권 '또 돌출행동'→"윔블던에선 잘할 거야" 이번엔 다를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64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영국 여자 테니스의 희망인 에마 라두카누(24·세계 42위)가 갈짓자 행보로 팬들 속을 다시 태우고 있다.
모처럼 잔디코트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하며 이달 말 윔블던에서의 기대감을 높였으나 후속 대회 기권을 돌연 선언하고 불참해버렸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