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MLB 데뷔 33G 만에 첫 대포 ‘쾅’…샌디에이고는 3-23 대패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8485

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드디어 터졌다.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시즌 세 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도 함께였다. 송성문은 2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 와의 ‘2026 MLB’ 원정 경기에 9번 및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홈런 1개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14에서 0.233(60타수 14안타)로 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