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후지모토·카타야마 영입’ 우리은행 전주원 감독 “국내선수들과 시너지 효과 났으면”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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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조영두 기자] 아시아쿼터 영입을 마무리한 전주원 감독이 국내선수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바랐다.

아산 우리은행 은 2026~2027시즌을 함께할 1옵션 아시아쿼터로 후지모토 마코를 선택했다. 신장 179cm의 후지모토는 내외곽 플레이가 모두 가능한 포워드 자원이다. 2018~2019시즌 프로에 데뷔한 그는 JX 에네오스에서만 뛰며 161경기에서 평균 5.3점 2.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우리은행에 합류한 야부치 나츠미 수석코치와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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