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155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몬테레이(멕시코)] 박윤서 기자= '영원한 캡틴' 박지성 이 뼈 때리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박지성이 한일 양국을 냉정하게 진단해 이목을 끌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