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62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한)준수가 FA도 많이 남았거든요.”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19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최근 이용찬(38, 두산 베어스)가 양의지(39, 두산 베어스)는 역시 남다르다고 한 기사를 봤다고 했다. 야구에서 포수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준다. 똘똘한 포수가 투수는 물론, 팀도 바꿀 수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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