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폭로! '월드컵 선수단에, 테러 조직 위장 잠입 시도' 美 국토안보부 장관 주장...이란축구연맹 측은 "명백한 거짓" 정면 반박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12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마크웨인 멀린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이란 국가대표팀에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관련자가 축구연맹 관계자로 위장해 입국을 시도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이란축구연맹(FFIRI)이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멀린 장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체 '폭스 뉴스'를 통해 이란 IRGC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인물이 지난 21일 이란 국가대표팀 선수단으로 위장해 미국 입국을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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