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진론 맞선 장동혁…지지율 반등·선관위 공세로 정면돌파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0408

뉴스1

張 "정신승리? 그들의 정신패배""국민만 보고 갈 때"

당권파 "지지율 오르는데 왜 흔드나"…쇄신론 아닌 당권 경쟁

(서울=뉴스1) 한상희 김정률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향한 퇴진 요구에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6·3 지방선거 이후 당 지지율이 반등한 데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정국 최대 현안으로 부상하면서, 지도부 교체보다 대여 공세를 이어가야 한다는 당권파 논리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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