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내 기록 깬다면 언제든 환영…축하합니다!" 쿨한 소감 남긴 클로제…"그는 천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71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GOAT' 리오넬 메시 에게 월드컵 최다득점 기록을 넘긴 전 독일 국가대표팀 공격수 미로슬라프 클로제 가 쿨한 소감을 남겼다.
메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