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상대 유력 후보’ 캐나다 6골·스위스 4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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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韓, A조 2위로 통과시 맞붙어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두 경기는 도합 11골이나 쏟아진 ‘골 잔치’ 경기였다. 캐나다와 스위스가 각각 카타르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대파하며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남은 3차전 결과로 확정될 B조 2위는 한국이 A조 2위로 올라갈 경우 32강전에서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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