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보다 ‘깜짝’…월드컵 관중석서 청혼한 여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2405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 도중 한 축구 팬이 깜짝 청혼을 하는 광경이 펼쳐졌다.
미국 매체 콤플렉스에 따르면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튀니지의 F조 조별리그 경기 중 한 여성이 무릎을 꿇고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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