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카드 싹 쓸어간 촉법소년..."400만원어치 훔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667
JTBC
중학생들이 무인 매장에 진열된 포켓몬 카드 수백만 원어치를 훔쳐 갔다는 제보가 어제(23일) JTBC 〈사건반장〉 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전남 광양에서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아파트 공용 화장실에서 포켓몬 카드 포장지와 박스가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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