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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풀어헤치고 목걸이 치렁치렁한 선수, 우리 팀엔 없다→프로 선수라면..." 염갈량은 품위 유지를 강조했다

뉴
뉴스쟁이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4498

스타뉴스

[스타뉴스 | 잠실=박수진 기자] "프로 선수라면 야구를 잘하는 것이 가장 멋있는 것이고, 열심히 하는 것으로 인정 받는다"

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최근 1군에 복귀한 '내야 유망주' 이영빈(24)을 향한 따뜻한 채찍질과 함께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철저한 '품위 유지'와 '태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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