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권순우가 은퇴 각오하고 입대 미룬 이유 “프로 선수로 성공하고 싶다”

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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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농구의 길을 걸으려면 군대를 다녀오는 게 맞고, 프로 선수로 성공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어서 선수생활을 하는 게 맞다.”

권순우 (187cm, G)는 제주 함덕초에서 농구를 시작한 뒤 군산중과 군산고를 거쳐 상명대에서 활약했다. 아마추어 무대에서 주축으로 활약했던 권순우는 2024년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7순위로 대구 한국가스공사 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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