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4968
디지털타임스
중국 칭화(淸華)대 경영학 교수를 지낸 인플루언서가 베이징 강연 도중 중국 경제의 비관적 전망을 언급했다가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홍콩 명보가 2일 전했다.
명보의 기사를 전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위황(鄭毓煌·51) 전 칭화대 경제관리학원 부교수는 지난달 28일 베이징에서 한 ‘미래 추세 분석’이라는 유료 강연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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