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보상선수→팔꿈치 수술→이름 개명…LG 좌완, 274일 만에 등판하다, 142km 1이닝 무실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0778
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최지명 (개명 전 최채흥)이 팔꿈치 수술에서 재활을 마치고 274일 만에 실전 경기에 등판했다.
최지명은 2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 와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24일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전 이후 274일 만에 등판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