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시한’ 안고 협상장 간 美…이란은 “우라늄 농축 포기 못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273
동아일보
美·이란 스위스 후속협상 돌입
중재국 파키스탄·카타르도 참여 미국과 이란이 21일(현지 시간)부터 스위스에서 뷔르겐슈토크에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이행 및 세부 조율을 위한 후속 협상에 들어갔다.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은 올 4월11~12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됐던 협상 이후 처음이다. 미 협상단을 이끄는 J D 밴스 부통령은 20일 출국 직전 취재진에 “핵, 레바논 휴전 등에서 진전을 이루길 바란다. 이 두 가지가 중요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란 국영 IRNA통신은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도 스위스 협상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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