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핵심 공격수’ 발로건 16강전 결장…포체티노 분통 “절대 레드카드 아냐, 밟을 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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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레드카드가 절대 아닙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대표팀이 2002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작지 않은 악재를 만났다.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모나코) 없이 벨기에와 마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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