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9/0000032960
디스이즈게임
아마 이번 NDC(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단 하나의 세션을 들어야 한다면 <블루 아카이브>와 <림버스 컴퍼니>의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던 이 대담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넥슨게임즈 김용하 본부장과 프로젝트 문 김지훈 대표이사가 한 자리에서, 각자 어떤 취향과 고집 그리고 인고의 과정을 거쳐 게임을 서비스해왔는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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