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5167
조세일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가 첨단공정 투자 확대와 함께 28나노미터(㎚) 생산을 대폭 축소하면서 성숙공정 시장 판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TSMC가 비운 물량 일부는 UMC와 VIS(뱅가드인터내셔널세미컨덕터)가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현지시) 대만 상업시보에 따르면 TSMC의 주력 28나노 생산기지인 팹15A(Fab 15A)의 월간 웨이퍼 투입량은 올해 초 20만장 수준에서 6월 15만장으로 감소했다. 공급망 관계자들은 올해 들어 28나노 생산량이 25% 이상 줄어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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