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6079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29)이 적시타와 득점, 도루까지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알토란 같은 역할을 해냈다.
특히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한솥밥을 먹던 선배 김하성 앞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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