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 신인왕 힘이 장사! 밀어서 홈런 두 방 폭발, 타점 천하통일...올해는 MVP 시즌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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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지난해 아메리칸리그(AL) '올해의 신인'을 만장일치 의견으로 수상하며 빅리그에 화려하게 등장한 애슬레틱스 좌투좌타 1루수 닉 커츠 는 앞으로 10년 이상을 슈퍼스타로 군림할 수 있는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데뷔 2년차인 올시즌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 117경기에서 타율 0.290, 36홈런, 86타점, OPS 1.002를 마크하며 1루수 부문 실버슬러거도 차지한 커츠는 올해 한층 강력해진 클러치 능력을 과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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