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7797
매일경제
[바이오USA, 샌디에이고에서 22일 개막]
한국 참가자만 1200명 넘어
K바이오 역대급 존재감 과시
‘코리아 라이징’ 세션 첫 개최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막했다. 올해 행사에는 미국 다음으로 많은 한국 기업과 관계자들이 참가하며 K바이오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줬다. 기술 측면에서는 인공지능(AI)이 최대 화두로 떠오르며,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기업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