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사람 있다"…출동 순찰자, 구조 대상자 '역과' 사망 "못 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068
한국경제
"도로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현직 경찰관이 구조 대상자를 못 보고 '역과'해 사망케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20대 여성인 모 지구대 소속 A 순경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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