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서 쓰러진 30대 여성…소지한 가방 안엔 프로포폴·주사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1903
디지털타임스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쓰러진 3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쓰러질 당시 소지하고 있던 가방 안에 마약류가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경찰은 마약의 실제 투약 여부와 입수 경로를 조사 중이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를 상대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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