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떠나보내고 '절친' 페란 토레스 노린다..."엔리케가 스페인 대표팀에서 눈여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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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파리 생제르맹 (PSG)이 이강인 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페란 토레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4일(한국시간) "PSG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 집중하고 있는 토레스를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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