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병원 집단 이송 파장...“직원 1명의 일탈” vs “전원 서류 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3849
경기일보
병원관계자 “직원 B씨가 독단으로 환자 전원 빼돌리고 연락 두절”
보건당국 “의사 확인 서류 비치...단순 일탈로 보기 어려워”
평택 안중의 한 병원에서 정신질환자 수십여명이 집단 이송된 사건(본보 2일자 인터넷판)을 둘러싸고 병원 간부 직원의 독단적 행동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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