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여성 소방관 갑질 의혹 상급자, 3개월 전 '레드휘슬' 신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7310
뉴시스
갑질 의혹 신고…"힘들다"며 고인 불러내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스스로 생을 마감한 광주 여성 소방관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상급자 중 한 명이 고인이 숨지기 3개월 전 이미 내부 익명 신고 시스템에 신고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광주소방본부와 유족 등에 따르면 고(故) A소방교(20대)가 숨지기 전 갑질 가해자로 지목된 상급자 중 1명인 B소방령은 지난해 내부 익명 신고 제도인 '레드휘슬'에 신고된 것으로 파악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