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화장실만 들락"…참다간 '이 질환'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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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남성암 1위 전립선암, 늦게 발견시 생존률 ↓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로 조기 발견 가능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소변 줄기가 약해지거나 잔뇨감, 야간뇨 등 배뇨 불편감은 전립선비대증의 대표 증상이다. 이런 증상을 오래 참다 병원을 찾았다가 전립선암까지 함께 발견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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