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더 하고 싶다는데 퇴근하라니"…日 '과잉 배려'가 이직 부른다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6296

뉴시스

부담 덜어준다며 업무 제한·정시 퇴근 권유

"성장 욕구와 주변 배려 맞지 않으면 불안 커져"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일본 기업에서 상사가 부하 직원의 부담을 덜어주려 일을 맡기지 않거나 정시 퇴근을 강하게 권하는 일이 오히려 성장 기회를 빼앗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른바 ‘화이트 해라스먼트’로 불리는 과잉 배려를 경험한 경력직 입사자 가운데 10명 중 7명은 1년 안에 이직하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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