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지금이 바로 한국의 시간…절호의 기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4702
한국경제TV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나흘간의 방한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를 총망라한 대규모 간담회를 택해 "지금이 바로 한국의 시간"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엔비디아는 8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을 비공개로 열었다. 황 CEO는 간담회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방한 성과와 향후 협력 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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